03 · Insurance

4대보험 계산기

2026년 요율 · 직원·회사 부담 분리 · 국민연금 상한 자동 적용

원 단위
50만1,000만
%

직원 부담

352,652원

9.40%

회사 부담

388,277원

10.35%

항목직원 부담회사 부담합계

국민연금

직원 4.50% / 회사 4.50%

168,750원168,750원337,500원

건강보험

직원 3.55% / 회사 3.55%

132,937원132,937원265,874원

장기요양

건강보험료 × 12.95%

17,215원17,215원34,430원

고용보험

직원 0.90% / 회사 1.15%

33,750원43,125원76,875원

산재보험

회사 전액 부담

0원26,250원26,250원
합계352,652원388,277원740,929원

직원 부담 공제 후 실수령 (소득세 제외)

3,397,348원

본 계산은 2026년 기준 추정치이며, 실제 금액은 사업장·개인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정확한 신고·공제는 세무사 또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산재보험 요율은 업종별로 다르며, 고용보험 회사 부담분은 사업장 규모(150인 미만 기준 적용)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4대보험은 왜 직원·회사가 같이 부담하나요?

국민연금·건강보험·고용보험·산재보험은 사회보험 성격으로, 근로자와 사업주가 일정 비율씩 분담합니다. 단, 산재보험은 업무상 재해 보상이므로 사업주가 전액 부담합니다.

국민연금 상한이란 무엇인가요?

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에 상한·하한이 있습니다. 2024년 7월~2025년 6월 기준 상한은 590만원으로, 월급이 아무리 높아도 590만원 × 4.5% = 265,500원이 최대 직원 부담액입니다. 상한은 매년 7월 변경됩니다.

장기요양보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
장기요양보험료 = 건강보험료 × 12.95%입니다. 소득에 직접 요율을 곱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보험료에 요율을 적용하는 점이 다릅니다. 이 요율도 매년 변경될 수 있습니다.

고용보험 요율은 회사 규모마다 다른가요?

직원 부담(0.9%)은 규모 무관 동일합니다. 회사(사업주) 부담은 고용안정·직업능력개발 보험료가 규모에 따라 달라지며, 본 계산기는 150인 미만 기준(1.15%)을 사용합니다.

산재보험 요율은 왜 업종마다 다른가요?

산재보험은 업무상 위험도에 따라 요율이 결정됩니다. 사무직은 약 0.7%, 건설업은 수 % 이상으로 높아집니다. 본 계산기 기본값은 사무직(0.7%)이며 직접 조정 가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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